트렌드 이슈

커피베이에서 엄마와 데이트(카페라떼 밀크티 미니허니브레드초코)

이슈주부 2022. 3. 29. 23:58
반응형

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커피베이에서 티타임도 가졌어요.
동백역 앞에 위치한 이곳은 깔끔하고 조용해서 커피 한잔 즐기며 담소 나누기 좋은 장소였어요.



동백 까페 추천


오픈하지 얼마되지 않았는지 그랜드오픈 스탠드가 있네요.


커피베이 허니브레드



엄마는 항상 카페라떼를 드시고 전 아메리카노를 마시지만 이날은 밀크티를 주문했습니다.
티타임에 빵이 빠질 수는 없죠.
미니 허니브레드 초코를 곁들였어요.



커피베이 허니브레드



생크림은 조금만 얹어달라고 했더니 빵 옆에 다소곳이 놓아 드린다고 하더라고요.
허니브레드 위에 생크림을 올리지 않으니 빵이 눅눅해지지 않아 좋았습니다.

Coffee Bay



생크림을 맛보니 우유 함량이 많은 것 같았어요.
우유 100%로 만든 생크림은 진하고 깊은 맛이 있잖아요.
백 퍼센트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우유가 많이 들어간 느낌이었어요.

동백역 카페 추천



카페라떼 : 3천7백원
밀크티 : 3천7백원
미니허니브레드 초코 : 3천5백원



Coffee Bay



사진은 저희가 막 방문했을 때 모습입니다.
옆 매장은 공실인지 텅 비어 있어 더 조용했어요.


동백 커피베이





커피 마시기 한적하고 좋았는데 노트북 유저들 몇 팀이 자리를 잡으시더라고요.
조금 있으니 금방 손님들로 채워졌어요.
수다 떠는 일행은 저희밖에 없다 보니 덩달아 말소리가 작아졌어요.



Coffee Bay



엄마와 함께 한 오늘은,
봄을 부르는 따뜻한 날씨까지 즐거운 마음을 더해주었어요~

728x90